논현으루 이사온지도 벌써 일주일...
시간 고녀석 참 빠르네...
토욜날 신나게 자고 있는데.. 이른 아침부터.. 초인종을 누질러대서..
잠에서 깻다.. 대략 시간은 오전 9시 30분 -_-;;
예전같으면 한참 꿈나라속인데.. 쩌업..

문을 열었더니 어떤 아저씨가 커다란 박스를 부둥켜안은채..
"택배요~~" 하는것이여따.. 난 직감해따.. 그건바로 내가 구입한 이불 ㅋㅋ

침대가 금욜날 낮에 도착해꾸.. 때마춰 주말.. 토요일날 이불까지 도착..
드디어 방 세팅 준비 완료~~~
방을 두리번두리번 뒤뚱뒤뚱 흘깃~~ 고민고민 하던중.. 드뎌 구조선택완료

이사하고나서 셋팅해놓은거 다시 다 풀고 -..- 다시 세팅하려니..
아구 구차너... ㅋㅋㅋ 구래두 뒤척뒤척이며.. 이리저리 세팅 완료~~~
기존보다 훨씬 화사한 분위기에.. 푹신한 침대까지...
이쯤이면.. 에~~ 됬씀니다 되꼬요~~~

침대에서.. 잠을 이룬.. 첫날.. 넘흐 잠이 잘 와따 ㅋㅋ
잠이 잘온것 보단.. 심하게 일찍 일어난덕분 -_-;;;

저녁때.. 주일이형과 아롱누나가 찾아왔는데..
내방을 본 아롱누나 "여자방같애" 라는 말에 ;;; 내심 부끄러워따눈.. ㅋㅋ
아고 이제 커튼만 치면.. 대략 완료~~~
거기에 칭구녀석들이 사다주는 발매트와 방석만 깔면..
세띵 완료~~ 뚜둥...

아.. 힘들다.. 글 디게 많이 썻네.. 그래도 끝까지 읽어주삼 >.<
양수니의 오늘의 일기.. ( __)a 언제부터 일기여찌 ;;
암턴 끄읔~~~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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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나무꾼 2008.07.13 18:02 신고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오옷,,, 드디어 뭔가 있어보이네요,, 전 2만5천원짜리 책걸상 세트 구매했는데,ㅋㅋ

  2. Favicon of http://yangsuni.tistory.com 양수니 2008.07.13 18:05 신고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ㅋㅋ 형도 병특땐 다 그랬단다.. 이제 몇가지만 더 추가하면 방정리 끝.. 토욜날 놀러오렴~『